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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10
제  목 [★★★★] 와우~아드모아 기대이상이네요~!!
작성자 류은선 조회 1204
내 용
첫아이 임신전 49kg이던 저~!
만삭때 70kg까지 육박했지만 저절로 빠지리라는
생각에 아무대책없이 모유수유만 열심히 했답니다

그러나 그런 제 생각과는 달리 아기돌잔치때까지도 53kg..
아직 4kg이 덜 빠진상태였고,
몸무게를 떠나서 청바지 밖으로 삐져나오는 축쳐진 뱃살과 허리살을 보면
한숨만 저절로 나더라고요
늦은 결혼으로 38에 첫아이를 낳고,올2월 40이라는 나이에 둘째를 낳고 나니
4kg의 아직 빼지 못한 살에 둘째 임신하면서 또 20kg이 더해져 몸무게는 73kg..
더럭 겁이 나더군요
그래도 결혼전 55정사이즈 옷이면 어디한군데 손 볼때 없이 맞춤옷처럼 잘 맞았던
한몸매하던 저였는데..
더구나 임신말기부터 많이 부어있던 몸이 둘째 출산후에 정점을 달해
아기보러 온 손님들은 제가 아닌줄 알았다며 다들 놀라고..
첫째 낳고 계속 아프던 고관절 골반통증에 둘째 임신후반기부터 있던 허리통증까지 더해
제 몸은 말그대로 물먹은 솜 같았어요

사실 제가 봐도 정말 상태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거울속에 비친 제 모습이 저도 싫었으니까요..
우울증 한번 없던 제가 자꾸 우울해지고 거울도 보기 싫고
신랑과 통화하면서 많이 울었네요 심지어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그러던중 만나게 된게 바로 "아드모아"예요
조리원에서 처음 아드모아를 접했을때는 사실 큰 기대를 하진 않았어요
저렇게까지 돈을 들여서 꼭 입어야 될까? 라는 생각도 있었고
할인금액임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금액도 적지않게 부담스러웠고요

그러나 언제까지 우울해하고 있을수는 없었고,속는셈치고 한 번 입어보자
밑져야 본전이지 뭐.. 이런생각 암튼 시작은 이랬어요

사실 조리원에서 치수때문에 피팅할때 입어본 수유브라의 착용감에 좀 놀랐어요
몸에 착 감기는 느낌이랄까? 굉장히 편안한 내몸같은 느낌이랄까?

암튼 피팅하면서 상체비만이라는 충격적인 얘기(이때는 69kg)도 듣고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퇴실했는데 그때 몸무게는 59kg까지 빠져 있어서
집에 돌아와 며칠 후 받은 올인원과 거들을 입지도 못하고 다시 맞춰 올 4월 초부터
착용시작했네요
처음에 멋모르고 첫날부터 7시간을 착용(니퍼까지)했는데 온 몸에 몸살이 난 것처럼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3일 착용후 왜 그런지 문의 했더니 첫날에 한시간 둘째날에는
2시간 점점 시간을 늘여서 몸이 적응이 되면 그때는 매일 7시간 이상 착용하라고
하시더군요..
ㅋ 미련한 제가 욕심과 의욕만 앞서 제 몸이 고생했던거죠

암튼 일주일에 일요일 빼고 매일 세트로 착용을 했고 정확히 7시간 착용하고 탈의
하기를 지금은 6개월이 넘었네요 얼마전 다시 수선해서 착용중이고 지금은 51kg
이예요
방문수선때 가슴,뱃살 하나도 안 늘어지고 잘 빠졌다고 하시더군요
중간에 수선을 한번 더 해서 입었더라면 지금쯤 완벽한 몸매가 됐을거라는 말도
하시면서..
지금은 아가씨때 입던 옷이 거의 다 맞아요 모유수유땜에 아직 가슴이 조금
안 맞지만요

앞으로도 열심히 착용해서 꼭 멋진 몸매의 아줌마가 될께요
아드모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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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아드모아 기대이상이네요~!!   
류은선
2011/11/1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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