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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30
제  목 [★★★★★] 수유브라,올인원,거들 착용후기입니다.
작성자 cham-I 조회 4577
내 용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둘째아이를 출산한 주미 엄마입니다.

2년전, 첫째아이를 낳고 집에서 산후조리하고 살도 많이 찌고
관리도 사실 안했었습니다.
6개월지나니 임신했을때 찐 살은 빠졌지만, 아줌마 몸매는 감출 수가 없었죠..

둘째를 임신하고서는 첫째아이때 보다 배도 더 커지고 몸무게도 1.5배가
더 불었었어요.
막달에는 손발이 팅팅 부어서 걷기도, 앉아있기도, 잠자기도 힘들정도였습니다.

그러고서 7월23일에 둘째아이를 낳았는데
이번에는 재왕절개로 아이를 낳아서 산후조리를 병원과 연계된 조리원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여러가지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들이 있었는데 거기서 아드모아를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들을때는 꼭 저걸 입을 필요가 있을까..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산후조리원을 퇴실 후 집에와서 계속 찜찜한것이.. 점점 후회가 되더군요,
결혼전 "나는 아이낳아도 아줌마티 내지 말아야지"했던 철없는 생각도 나고,
연하남편의 잔소리도 생각나고,,
무엇보다 아이 둘 낳고 고생한 내 몸을 위한 선물을 주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두번의 임신과 출산으로 어쩔수 없이 늘어나고 쳐진 뱃살과 가슴은
이런 보정속옷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결정했습니다.
조리원에 있을때 받아둔 팜플렛을 보고 당장 전화를 걸어 주문을 했더니
손수 집으로 와서 사이즈를 재 주시더라구요,,,
저희집이 찾기가 어려운데도 약속한 시간에 딱 맞춰 오신게 신기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8월 24일에 수유용 올인원과 거들, 그리고 수유브라까지 받고
당장 입어보았습니다.
쳐진 엉덩이와 가슴은 눈에띄게 업되는것은 기본이고 늘어난 뱃살은 올인원 속에 숨어
조여주어 벌써부터 살이 쏙 빠진 느낌이었답니다.

생활속에서 달라진 점은 첫째아이때도 수유를 하느라고 자세가 많이 구부정했었는데,
둘째아이 수유할때는 구부정한 자세를 해도 보정속옷이 몸을 잡아주니
안입을때보단 덜 불편하고, 가슴을 딱 받쳐주고 잡아주니 누워서 수유할때도
반대쪽 가슴에서 젖이 새질 않으니 너무 편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입고있으면 가슴과 엉덩이가 업되고, 뱃살은 잡아주고,
허리는 받쳐주니 자연스럽게 S라인이 생기면서 자라는 자신감..
또 제가 구입한것은 수유용이라서 수유전 수유후 달라지는 저의 가슴을 맞춰주니
전혀 갑갑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살이 빠지면 제 몸에 맞춰 수선을 해주니 그것 또한 제가 아드모아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지금 4개월째 입고 있는데, 보정속옷을 안입을 때도 입을때 처럼 자세가 나오고
몸무게도 아이낳고 무려 10kg이나 빠져서 임신 전보다 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남편도 처음에 살때는 꼭 입어야하니,비싸니 말이 많다가 달라진 몸매를 보고 놀라더라구요~
이렇게 된 데에는 아드모아 보정속옷이 제일 일등공신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말로요~

꽉 조여주니 적당히 먹을만큼만 먹게되고, 이걸 입고 운동을 하면 좋다고 해서
요가나 집안일 할 땐 꼭 아드모아 속옷을 입고 했죠~
확실히 좋은 자세로 운동을 하니까 효과도 2배인것 같아요.

요즘엔 거울보는 것이 좋을 정도로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얼마전에 첫째 낳은 저희 언니도 나중에 둘째 낳으면 꼭 입겠다고합니다. ㅎㅎ
아드모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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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유브라,올인원,거들 착용후기입니다.   
ch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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