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_m

 

 


 
2011. 12. 01
제  목 [★★★★] 세트착용후
작성자 안주리 조회 973
내 용 아기 낳고 산후조리원에서 처음 알게된 체형보정 맞춤 속옷이에요. 먼저 아기를 낳은 아는 언니의 괜찮다는 얘기를 듣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맞춤속옷을 입었는데 힙이 올라가고 모유수유 때문에 너무 커지고 쳐진 가슴이 올인원이 올려 주니 제 몸매가 봐줄 만 하더라구요.
아기 낳고는 예전 몸매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거든요. 입어보고 예전몸매로 돌아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 가격이 부담되었지만
나에 대한 투자라 생각하고 과감히 질렀습니다. 산후조리원에서 집에 돌아와 일주일 후 제 치수에 맞는 맞춤속옷세트가 도착하더군요.
처음에 입고는 많이 답답했어요. 몸에 꽉끼는데 답답하지 않는게 이상한거 겠죠.ㅋ 하지만 며칠이 지나자 안입으니까 허전하고 몸매가
안돌아 올것 같은 불안함에 더 찾아 입게 되었어요. 지금은 남들보다 빨리 오로가 빠지며 배가 많이 들어간것 같아요. 아직은 뱃살이 조금 남아있지만요...
지금 착욕한지 삼주가 되어가는 것 같은데 다른 것보단 배가 많이 들어가서 좋은것 같아요. 처음에 아기 낳고 둘째가 아직 뱃속에 들어있다는 남편말에
서운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자기 많이 먹어야겠다. 마르는 것 같오." 라고 하는 거에요.ㅋ ㅋ조금더 착용을 해 봐야 하겠지만 이제는 생활하는데
있어 제 피부가 되어버린 맞춤속옷 세트랍니다. 참 매일 빨고 탁탁 많이 털어 널어야 빨리 말라 새것처럼 매일아침 입을 수 있답니다.
별 4개를 준것은 화장실 갈때가 좀 불편해서 그렇답니다. 입어본 분들은 아실꺼에요.^^
비밀번호 확인 닫기
name password
  Content name date hits
[★★★★] 세트착용후   
안주리
2011/12/01 973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