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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2. 10
제  목 [★★★★★] 6년 동안 함께한 아드모아~
작성자 최수정 조회 997
내 용 제 큰아이를 낳았을때 처음으로 아드모아를 만났어요.
올인원, 수유브라, 니퍼까지 풀세트~~~로 구매를 했었죠.
저희 엄마는 그 전부터 올인원을 입으셨더랬는데...그 갑옷같이 불편한 걸 왜 입을까 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를 낳고 늘어난 몸매를 관리하고자 하는 의지가 너무도 컸기때문에, 풀세트 구매를 했었죠.
그런데 일단, 처음 착용감이..."어라?" 불편하지가 않은겁니다. 그리고 바로 몸매 보정이 되니깐. 심리적으로도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키우다 보면 우울할때 많잖아요. 특히, 망가진 몸매 때문에요.
근데 아이낳고 3개월 후에 아드모아 올인원을 입고 출근했더니..사람들이 모두 애엄마 맞아? 임신전이랑
똑같네....이러는 거예요...(이 뿌듯함이란...)
니퍼는요....올인원위에 같이 착용하면 정말~~~~허리가 잘록 해집니다...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해서 저희 아이가 이제 6살이 되었구요. 둘째도 4살이 되었습니다.

불편함이 없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불편하면 오래 입을 수가 없잖아요.
뭐든지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첫째때 잘 입고, 둘째때도 잘 입어서 아기 낳기 전과 똑같은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약간 몸무게가 불어난 거 같아서 다시 아드모아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일단 수유가 끝났으니깐 컵
교체를 해야겠고, 치마도 요즘 짧은 것이 많아져서 거들도 길이 수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인터넷으로 접수를 하였는데,
아드모아에서 확인차 연락을 주셨어요. 근데 정말 친절하게 전화응대를 해주셔서 다시한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역시 아드모아야~~~~~6년 전에 구입했는데도 친절하게 확인하시고, 제가 급하다고 하니깐
날짜도 최대한 빨리 하여 배송하여 주셨습니다.
역시 브랜드가 있으니깐, 이렇게 서비스도 좋구나...6년전에 나름의 거금을 들인 보람이 이거구나..ㅋㅋ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다시 잘 입고 있답니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다고...
좀 더 예쁜 몸매를 만들고자 열심히 입을겁니다~~
아드모아~~~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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