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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3. 02
제  목 [★★★★★] 고민하지 마세요~!^^
작성자 김민지 조회 825
내 용 아기 낳구 조리원에서 아드모아를 알게 됐어요~

다른 친구들에 비해 빨리 결혼하고 일찍 아기를 낳은 편이라

예쁜 아가를 보고 있으면 기쁜 한 편,

아기를 낳고도 들어가지 않고 축축 처지는 배를 보며,

지금쯤 열심히 즐기고 있을(?) 친구들을 생각하며 엄청 우울해 하고 있었죠 ㅠㅠ

(아기 낳으면 바로 배 안 들어가는 거 아시죠?

저는 왜 바로 배가 쏙 들어갈 줄 알았을까요..;;)

임신 때는 살찔 걱정 안하고 정말 맛있는 음식 많이 먹었었는데

아가낳구 살 뺄 생각하니 괜히 너무 많이 먹었었나 후회도 됐구요 ㅠㅠ

그런데 또 수유할 생각하니 음식 조절이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아드모아를 알게되고 우울함이 사라졌어용!

입었을때 굉장히 편하면서도 긴장감이 생겨서 좋았어요

불편함이 전혀 없고 딱 적당한 긴장감이랄까?

옷도 편한거 입으면 몸이 거기에 맞춰지잖아요

그런데 아드모아 입으면 옷태가 딱 예쁘게 나더라구요~

그리고 음식조절해서 살이야 어떻게 어떻게 뺀다지만

벌어진 골반과 처지는 살들은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구용

아드모아가 그것을 해결해 줬습니다!

1년동안 무상 A/S도 되니까 굉장히 저렴한 것 같아요~!

어느덧 임신전 몸무게로 돌아왔네용!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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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하지 마세요~!^^   
김민지
2012/03/02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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