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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4. 03
제  목 [★★★★★] 산후 올인원 7년째, 두번째 맞춤해입고있어요
작성자 신정은 조회 1342
내 용



안녕하세요.
광진구 엄xx산후조리원에서 알게된 아드모아를 7년째 입고있는 맘입니다.
아이를 6월초에 낳고 7월초에 이렇게 처진살을 그대로 둘수없다 생각에...
조리원에 오셨던분에게 연락해서 바로 맞춰입고 3개월 출산휴가후 회사에 출근하니.
다들 놀라워할정도로 빠졌었죠.
물론 수유하고 나서 새벽에 복근운동과 위와 장을 제자리에 맞춰준다는 거꾸로 운동을 좀 하긴했지만
아드모아 올인원이 아니었음 이렇게 유지하긴 힘들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이가 돌전에 한번 줄여입었고 16개월 수유(회사에서도 유축해서 먹였죠) 끝내곤
수유브라를 일반브라로 수선하는걸 한번 맡겼었구요.
그뒤로 등쪽이 낡아 찢어지는걸 두번 수선했었어요. 세번째 수선시엔 심각성을 보셨는지..
상담직원분이 이제 새로 해입으실때가 된것같다고.. 산후조리원샀을때의 가격으로 해주신다고해서
두번째로 아이가 5살때 해입었어요.

워낙 척추측만증도 있고 컴퓨터앞의 직업이라. 자세도 구부정한데.
올인원입으면 자세도 교정되고 붙는 옷을 입어도 도드라지는 뱃살, 옆구리살 잡아줘서 정말 좋아요.
입어본사람만 아는것같아요.
여름에도 그닥 덥진않은것같아요. 빨래 했을때 저녁에 손빨래 해서 툭툭 수건에 눌러 널면
다음날입을수 있으니 좋구요.


사무실 여직원이 출산후 고민하길래 여러번권했는데 고민하다가 최근에 했답니다.
그직원도 만족하길바라며...

http://osimee.blog.me/50191481526 (여기도 자세히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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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 올인원 7년째, 두번째 맞춤해입고있어요   
신정은
2014/04/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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