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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6. 22
제  목 [★★★★★] 13년째 아드모아만 사용하고있어요 ..
작성자 이현정 조회 394
내 용 큰애 낳고 나서 아이만 빠지고 몸은 그대로인 저의 몸을 보고나서 너무나 심한 좌절감.
그러다 우연히 아드모아를 만났어요...가격은 비싸지만 차후 as가 된다고 해서 어짜피
살은 언젠가는 빠지겠지만.. 속옷을 또 사야 하나 했는데 살빠지면 맞춤 as 가 된다해서 고민끝에.
구입을 했던게 인연인것 같아요. 그리고는 지금까지 죽 ~~~아드모아만 사용하고 있어요.
속옷을 중간 중간에 몇개를 비싼 돈을 주고 사긴 했는데. 솔직히 아드모아 만큼 착용감이 좋은건 없는것 같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무난히 입을수 있는 브라 색이며. 캡이 가장 맘에 든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득을 본게 니퍼 에요..
아이를 안고 있다 보니 허리가 너무 아파요 그래서 허리밸트를 따로 구입해서 샀는데 그것도 덥고 답답했는데.
니퍼를 보고 하나 추가로 더 구입했어요.
오~~완전 좋아요.
일단 몸대 되고...
허리 받쳐주다보니..허리를 항상 꽂꽂히 펴서 있다보니 자연스레 허리도 낳아졌어요.
크게 다치지 않는이상..아이가 있어.. 자주 병원을 못가고 했는데 허리 아플떄마다
니퍼부터 찾게 되네요.

허리살도 빠지고 허리도 교정되고 한동안 차고 다니고는 괜찮아져서 다시 이쁘게 보관했다가
허리까 삐긋하다 싶으면 다시 차고 하네요..^^
니퍼는 실은 하나를 샀는데 제품이 너무 좋아 추가로 이번에 아이 낳은 동생한테도 하나더 사줬네요.

아무튼 아드모아 망하시면 안됩니다.
몸이 아드모아만 기억해요...
다른제품은 못쓰겄어요.

무지무지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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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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