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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1. 12
제  목 [★★★★★] 2009년부터 쭉~~
작성자 김인숙 조회 183
내 용 아드모아를 2009년 저의 둘째 아이를 낳고 알게 되었어요.
덕분에 첫째때 못뺀 살과 몸매를 되찾았어요.
라인이 예뻐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되어 기분도좋구 자신감도 업되었어요
작년에 다른 메이커 맞춤속옷을 구매했으나 가슴은 누르고 예뻐보이질 않고 맞춤인데도 불구하고
옷이 편하질않아 입지 않게 되네요.
앞으로 아드모아만 입어야겠어요^^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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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부터 쭉~~  
김인숙
2017/01/12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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